Deakaksa
   

bulsang

산회가(散會歌)

몸은 비록 이자리에서 헤어지지만
마음은 언제라도 떠나지 마세
거룩하신 부처님을 항상 모시고
오늘 배운 높은 법문 깊이 새겨서
다음날 반가웁게 한 맘 한 뜻으로
부처님의 성전에 다시 만나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