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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처님 오신 날 기념 봉축음악회 [보현행원송]

지난 2012년 4월 29일 국립극장 해오름 극장에서는 초연 20주년을 맞은 "보현행원송"이 공연되었습니다.

"보현행원송"은 [화엄경 보현행원품]을 바탕으로 광덕스님께서 작사하고 박범훈 교수가 작곡한 국악과 함창, 독창이 함께 어우러지는 교성곡입니다. 불교음악 역사상 무대공연으로는 처음 있었던 대합창곡으로써 1992년에 초연되어 큰 감동과 불교음악의 발전적 전기를 만들었으며, 작곡가 박범훈이 직접 지휘하는 무대는 20년 만에 올리게 되었습니다.

이번 공연에서는 김성녀, 채향순, 김용우, 박애리 등 국아계 스타들과 국립국악관현악단과 중앙국악관현악단, 중앙타악단, 중앙무용단 등이 출연하였고, 국립극단 손진책 감독이 예술감독을, 안무와 연출은 국수호 단장과 정호붕 교수가 맡아 국악계뿐만 아니라 문화예술계 최고의 연출진들이 만든 최고의 무대였습니다.